열대야를 물리치는 숙면 방법 오늘은 오전에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다.두달전에 침대에서 떨어지면서 턱이 찢어졌는데 지금 흉터관리중이라 병원에 방문해서 경과보는날이기 때문이다.걸어서 한 10분에서 15분사이라 걸어서 다녀왔는데 땀이 그냥 주르륵 흘러내렸다.밖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는 너무도 죄송한 말이지만 아이데리고 못걸어다니겠다.병원 도착하니 천국에 온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에어컨 바람에 시원해서 밖에 나가기 싫을지경이였다.난 벌써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다려진다.작년까지만해도 집이 시원하고 바람이 잘통해서 선풍기도 없이 여름을 보냈었다.집이 참 시원하다고 자부하고 살았는데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베란다 문을 활짝 열어놔도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지 않는다.그나마 저녁에는 조금 괜찮은 정도다.작년엔 선풍기도.. 더보기 이전 1 ··· 435 436 437 438 439 440 441 ··· 483 다음